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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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Public Architecture)

Rafael Alberto Luna Zelaya

| 지도교수

물을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 건축물 계획안

한강 지역을 중심으로

김미나

도시가 발전하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은 모두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 도시 환경의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자연환경은 너무나 중요하다. 환경문제는 세계가 함께 해야 한다. 미세먼지 주의보, 경보가 발생함에 따라 사람들은 외부활동을 할수 없게 되고, 도시 혼자서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가 어렵다. 대기오염 미세먼지가 그에 해당한다. 도시 혼자, 나라 혼자만이 극복할 수 없다. 특별히 대기오염은 국가 하나만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대두 되면서 주변국가와 협력도 필요하다. 서울시 고농도 미세먼지 오염현상의 원인을 분석하고 관리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서울시 25개 도시 중 11개의 도시와 인접한 한강유역을 통해 복잡한 도로와 대교 주변의 한강유역에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기본모듈을 제안하고, 현재 구성되어있는 한강공원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고자 한다.
본 연구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목표 뿐 아니라 문화, 사회, 생태의 구조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와 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한강유역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을 구축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실질적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현재의 연구결과로 어느 정도의 저감 기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검증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에 기본모듈을 바탕으로 새로운 모형과 실증적 분석이 뒤따르는 연구가 계속 되도록 방향성을 제시한다.

1. 미세먼지 저감에 물이 미치는 효과
세계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연구결과 대기중의 미세먼지를 가장 빠르게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물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세먼지를 이루는 대기오염물질이 물에 녹가나 물의 무게에 가라앉을 수 있기 때문이다)

2. 물속에 녹아 내린, 물과 함께 흘러가는 미세먼지는?
물을 이용한 만큼 물의 오염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효과적인 정화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친화적인 정화박식을 고려해본다. 한강에는 정화시설이 있다. 그렇기에 친환경적인 수중정화식물을 함께 심는 것은 어떠한가? (실제로 수중식물을 이용한 물 정화시설 연구 결과)

3. 미세먼지 뿐 아니라 바이러스로 인한 안전거리 유지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다.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두기만이 가장 안전한 방역인가? 현재 대한민국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몸살이고 있는 상황에 집안에만 있기 답답한 사람들이 공원으로 나오고 있다. 이곳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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